병원소식
"세민요양병원에서 전해드리는 소중한 소식"
요양병원 의료기능 강화에 매진하겠다
전산담당
2026-01-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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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요양병원협회 임선재 신임 회장은 요양병원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앞으로 의료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대한요양병원협회 임선재 회장은 30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요양병원 현안 대처방안과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임 회장은 현재 요양병원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요양병원은 현실과 맞지 않는 저수가로 인해 열심히 치료할수록 경영이 더 어려워지는 모순적인 상황에 놓여있다”면서 “요양병원에서 ‘요양’을 떼고, 급성기병원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민해야 할 정도로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개탄했다.
임선재 신임 회장은 요양병원 위기 타개책으로 의료기능 강화를 꼽았다.
임 회장은 “취임식에서 앞으로 요양병원의 의료기능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천명했다”며 “병원 대표, 봉직의사, 간호인력 등 모든 분들의 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의료 기능 강화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요양’이라는 달콤함에 빠져 조금 더 편한 병원으로, 조금 더 일이 없는 병원으로 직장을 옮겨 다녔다면 이제는 모두가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환자를 열심히 보는 그런 병원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임선재 회장은 “정부도, 국회도, 건보공단도, 심평원도 요양병원이 바뀌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우리가 먼저 변하고, 그들에게 요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내년 3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이 시행됨에 따라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요양병원협회의 현안이다.
대한요양병원협회 임선재 회장은 30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요양병원 현안 대처방안과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임 회장은 현재 요양병원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요양병원은 현실과 맞지 않는 저수가로 인해 열심히 치료할수록 경영이 더 어려워지는 모순적인 상황에 놓여있다”면서 “요양병원에서 ‘요양’을 떼고, 급성기병원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민해야 할 정도로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개탄했다.
임선재 신임 회장은 요양병원 위기 타개책으로 의료기능 강화를 꼽았다.
임 회장은 “취임식에서 앞으로 요양병원의 의료기능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천명했다”며 “병원 대표, 봉직의사, 간호인력 등 모든 분들의 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의료 기능 강화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요양’이라는 달콤함에 빠져 조금 더 편한 병원으로, 조금 더 일이 없는 병원으로 직장을 옮겨 다녔다면 이제는 모두가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환자를 열심히 보는 그런 병원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임선재 회장은 “정부도, 국회도, 건보공단도, 심평원도 요양병원이 바뀌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우리가 먼저 변하고, 그들에게 요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내년 3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이 시행됨에 따라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요양병원협회의 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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